대한민국 모자 생산을 고집해 온,
마지막 희망.
국내 모자 생산·유통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만들어지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35년 동안 단 하나의 자존심을 지켜 왔습니다. 한국에서, 한 공장에서, 모자를 만드는 일.
Made in Korea, Made by Daemmyung
“국내 모자 생산·유통의 80% 이상이 해외 생산인 현실 속에서, 장인정신으로 대한민국 모자 생산을 고집해 온 마지막 희망. 저희는 의뢰해 주신 클라이언트에게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1988년 한솔모자로 시작해, 1998년 대명ING를 거쳐 2024년 ㈜대명A&T로 법인 변경. 회사 이름은 세 번 바뀌었지만, 같은 공장과 같은 손으로 모자를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한 가지만
35년 동안 모자 외에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집중이 곧 깊이입니다.
한 공장에서
원단부터 마감까지 같은 지붕 아래. 외주 단계가 없어 변수가 적습니다.
직거래로
중간 유통이 없습니다. 견적부터 다르고, 의사결정이 빠릅니다.
1988년 — 현재.
한솔모자(1988) → 대명ING(1998) → ㈜대명A&T(2024). 회사 이름은 세 번 바뀌었지만, 같은 공장과 같은 손.
- 1988
한솔모자 설립
모자 전문 제조로 첫 발걸음. 캡 OEM 사업 시작.
- 1998
대명ING 사명 변경
사명 변경과 함께 자수·후가공 자체화. 골프 캡 양산 본격화.
- 2006
ODM 라인 가동
디자인·샘플링·생산을 통합한 ODM 운영 시작.
- 2014
글로벌 브랜드 협업
이미스·볼빅·카스텔바작·마크앤로나 등 패션·골프 브랜드 OEM·ODM 확대.
- 2020
공정 디지털화
QC·생산 관리 디지털화. 납기 정확도 +18%.
- 2024.01
㈜대명A&T 법인 변경
한솔모자 → 대명ING → ㈜대명A&T. 같은 공장, 같은 손, 같은 자존심.
- 2026
35주년
한 가지 일을 35년. 연 30만 개+ 생산 규모로 성장.
기획에서 검수까지, 네 부서가 한 줄로.
정규직 13명 + 일용직 다수로 운영됩니다. 부서가 적은 만큼 의사결정도 빠릅니다.
국내사업부
클라이언트 응대, 디자인 협업, 신소재 개발을 담당합니다.
소싱부
원단·부자재의 국내 조달과 품질 검수 일선 담당.
생산부
재단부터 자수·나염·봉제·조립까지. 25년 이상 마이스터 다수.
검수 · 물류
열스팀·검침·전수 검사 후 박싱·출고까지 책임집니다.
본사·공장은 관악구, 개발실은 성남.
본사와 공장이 같은 건물에 있어, 샘플링과 양산이 같은 자리에서 진행됩니다.

